폭군동호랑이
폭군동호랑이 는, 델피나드 서버의 누이아 연합 유저이다.
인물정보
- 종족 : 엘프
- 캐릭터 성별 : 여성
- 직업 : 파괴의 현 (2013년 8월 6일 기준)
- 원정대 : 혼돈
- 주거지 : 카어 노르드 (본인에 의한 주장)
- 캐릭터 페이지 : http://archeage.xlgames.com/characters/2a6bc835-d829-4451-a0cd-e8e6656302df
인물개요
- 카어 노르드 를 포함한 이니스테르 전반, 그 외 하리하라 대륙 의 요소요소에서 약탈, 살인을 포함하여 재물손괴에 이르기까지 하리하라 연합 유저들에게 피해를 주는 인물이다.
- 더욱 골치아픈 점은 이 인물이 하리하라 대륙 의 지리정보를 훤히 꿰고 있어서, 절대로 경비병에게 걸리지 않을 곳에서 이러한 만행을 태연히 저지른다는 점이다.
- 도움의 손길이 닿기 힘든 시간대에 접속하여 자기만족성 약탈 혹은 파괴 행위를 일삼는다.
- 능글맞은 태도로 한 번의 약탈이나 파괴 행위를 몇 차례에 걸쳐 실행함을 통해 통상적인 약탈 파괴 행위에 비해 더욱 큰 정신적 피해를 준다. 무엇을 어떻게 해석해도 명백히 고의적인 플레이이며, 상대에 대한 농락 행위임에 틀림없다.
- 하리하라 연합 의 유저들에게 이 인물의 악명은 잘 알려져 있다. 연합채팅 에서는 이제 아예 정상인 취급을 해 주지 않는다.
- 김부츠 , 고카페인 과 행동을 함께 하는 모습이 목격되어 있다.
- 2013년 8월 8일 저녁 무렵에 이루어진 이니스테르 에 대한 코르크참나무 대량 테러 사건의 주모자이다. 철저하게 교통의 혼란을 초래하기 위해 이루어진 이 테러 사건은, 폭군동호랑이 의 편집증적이며 또한 강박적인 심리상태를 그리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. 이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만 1,000골드를 질렀다고 하는 점으로 미루어보아, 목표의식 자체가 일반적인 플레이어들의 그것과는 상이한 것으로 보인다. 경위가 어찌되든, 이 사건으로 수많은 '무관계한' 유저들이 피해를 입었음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, 광적(狂的)인 행태임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.
- 상기의 사건 이후 후속범행을 예고하고 있다. 12,000그루의 묘목 을 보유하고 있다고 엄포를 놓는 한 편, 현재 심어놓은 나무들을 계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선언했다.
- 2013년 8월 9일 오전 9시경, 하리하라 대륙 유저 내가보이냐 에 의해 고객센터에 정상적인 플레이 방해로 신고되었다. 향후 아키에이지 운영진 이 어떠한 판단을 내리든, 이 인물은 모든 대륙의 유저간 문제가 될 소지가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