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란제브
"넌 키프로사에게 고통만 주었지. 지금, 난 최초로 신을 죽인 사내가 되어보려 한다."
엘프 들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왕
에노아 아르(Ar)씨족 출신으로 마법사 아버지를 두고있다. 후에 델피나드로 이동해
라완 알렉산데르
의 제자가 된다.
이후
최초의 원정대
에 들어가 세계의 태에서 정원을 봤으며, 그 덕분에 많은 에노아 엘프들에 지지를 얻고 엘프의 왕으로 추앙된다.
하지만
키리오스
,
다후타
등 신을 막기 위해 타양과 루키우스와 '제사 언덕의 맹약'을 하였고, 최후의 전쟁, 라그나뢰크에서 키리오스를 저지하다 타양과 같이 사망한다.
이후 자신들의 왕을 잃은 엘프는 자신들의 왕을 죽인 키리오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은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