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곡의벽철괴
다후타서버의 철괴
한때는 최한새의 방패, 최한새의 철옹성으로 불렸지만
최한새가 군대 영장이 나와 현재는 "최강 탱커 정지"를 존경하고 있다
그는 정레공 쟁에서 패배하고 군침이 싹 도노 원정대에게
파퀴라면 .. 죽었을까?를 시전 당하며 넘지 못하는 벽에 막혀 이인자에 자리에 앉아있다
철괴도 레비 3셋을 맞추고 있어 어쩌면 정지와 함께 헤엄치는 징그러운 탱커가 나올지 모른다..